ERGOSYSTEM = ergonomics + system

에르고시스템은 인체공학Ergonomics, 친환경 소재, 프리미엄 디자인,
고품질이라는 네 가지의 미션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인체공학 가구 전문 콜렉션 브랜드입니다.
에르고시스템은 인체공학Ergonomics이 생활에 아름답게 접목될 수
있도록, 노르웨이 디자이너인 피터 옵스빅 등 저명한 디자이너들에 의해 완성된 인체공학적으로 우수한 프리미엄 가구와 브랜드를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소한의 탄소 물질을 사용하고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 고도의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고품질의 가구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꼭 맞는 프리미엄 인체공학 의자 Varier를 시작으로, HÅG, FLEXLUX, Core Chair, SYSTEM4 등 북유럽 및 북미의 브랜드를
추가 수입하여 다양한 고효율 업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Home & Office 라인을 완성하였으며, 아름답고 건강한 Home & Office 문화를
선두하기 위해 에르고시스템은 오늘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 회사 연혁
1985 ~ 2009년 ㈜로얄 설립 _ 스페인,이탈리아 유럽전반 종합 수입가구점 오픈
그 외 부산 6개 점포, 서울 1개 점포 운영

- 취급 품목 콜롬보, 아니발리 콜롬보, 콜롬보스틸레, 점보 콜렉션, 까빠넬리티, 메디아, 파벨, 라바레레, 일로프트,
지엔메, 폼 이탈리아, 나뚜찌, 감마, 포라리스, 포르멘티, 일로프트 외 40여 유럽 명품 가구회사 제품 판매.

2010년 VARIER (NORWAY) 한국 총판 계약

2013년 FLOKK (NORWAY) 한국 총판 계약

2015년 GLOBE CONCEPT (SWEDEN) 한국 총판 계약

2018년 FLEXLUX (DENMARK) 한국 총판 계약

2019년 CORE CHAIRE (CANADA) 한국 총판 계약
SYSTEM4 (SWISS) 한국 총판 계약
법인사업자명과 브랜드 이름을 ㈜로얄 바리에르 에서 ㈜에르고시스템으로 변경

- 총 취급 브랜드
바리에르, 플로크(하그), 글로브컨셉, 플렉스럭스, 코어체어, 시스템포 등
북유럽 유명 인체공학가구 브랜드 편집 판매 중.
 

A.C. Mandal Dr.넬슨만델 | 정형외과 의사

 

135의 승마자세를 제시하여 ‘Forward Tilting Chair’ 논문발표

1976년 의학계에 논문 발표 (엑스레이 해부학 논문)
1979년 바리에블 발란스 출시
2006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우드엔드 병원에서 Waseem bashir 박사가 주도하였던 연구에 수석연구원으로 참여하였는데, 그 연구는 22명의 건강한 지원자에게 새로운 형태의 MRI를 사용하여 앉아있을 때 가장 적합한 척추형태와 나쁜 형태를 촬영하는 연구였다. 상채와 허벅지의 각도가 135도에 위치했을 때 가장 안정적인 척추 상태가 되었음을 발견되었고, 이 연구는 북미 방사선협회 RSNA에서 발표되었다.

- 논문 자료

Peter Opsvik 피터옵스빅 | 디자이너

 

노르웨이 출신 디자이너인 동시에 재즈음악가 이기도 하다. 오슬로 국립디자인예술학교를 졸업했고 프리랜서로 디자인을 시작하였다. STOKKE 소속시절 “편안하고 안전하게 세계를 탐험하는” 트립트랩(1972)를 시작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Variable Balance 를 통해 인체공학에 독보적인 디자이너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한 라미네이팅 공법 연구에도 참여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트립트랩(1972), Variable Balance(1979), 노미, 하이체어, 카피스코 안장의자, 크레도, H05 등이 있다. 공통적으로 인체공학 디자인을 근거로 하고 있다.

1959-1963년 베르겐의 Art and Design College 학위를 받음
1963-1964년 오슬로의 State College 학위를 받음
1965-1970년 Tandberg에서 Radiofabric을 담당하는 디자이너로 일하였다.
1979년 넬슨만델과 함께 VARIABLE을 공동으로 제작하였다.

- 친환경 철학

Q.좋은 디자인이란 뭘까?

“쓰는 사람과 사회에 이로운 가치를 주는 디자인이다. 또 투입되는 자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 이다. 사회가, 지구가 지속가능하려면 우리는 가구를 만들 때도 투입되는 자원량을 기존의 10분의 1로 줄여야 한다. 북유럽에선 주변에 좋은 나무가 많아서 목재 가구를 즐겨 썼지만 이제는 이유가 더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다. 한번 만들어 100년 이상 대를 물려 쓸 수 있는 좋은 디자인이 필요하다.”

-"2015년 11월 21일 중앙일보 박수련기자" 인터뷰 발취 -

 

피터 옵스빅과 그의 가족은 지난 2000년 ‘거대한 도전을 위한 작은 재단 (The Minor Foundation for Major Challenges)’을 설립했다. 유럽·남미·중국 등에서 전개되는 기후변화 예방 캠페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 대표 수상내역

  • 앤더스 자어 문화상 2008
  • IF 제품디자인상 Capisco 2010
  • 레드 닷 디자인상 2010 Capisco puls
  • 노르웨이 아르네야콥상 2012
  • 레드 닷 베스트 2014 Nomi chair
  • 노르웨이 혁신상 1986 Garden
  • 1989 올해의 가구상
  • 노르웨이 클래식 가구상 1996 Tripp Trapp
  • 올해의 가구상 1983 Wing Balan 외 6 건의 수상

- 대표 작품

 

Hans Chr. Mengshoel 한스 맹숄 | 발명가

 

노르웨이의 발명가.

1976년 자세교정에 관련한 제품을 위하여 Balans 브랜드 특허권을 등록했으며 가구 디자이너 Oddvin Rykken , Peter Opsvik 및 Svein Gusrud 와 협력하여 다양한 의자를 개발했다.
1986년 Jacob Prize(노르웨이 문화상; 탁월한 연구결과를 기록한 장인, 디자이너, 인테리어 건축가, 조경사 에게 주는 상)를 받았다. 또한, DOGA(노르웨이 굿 디자인 상)을 두번이나 받은 경력이 있다.

- 논문 자료

- 대표 작품